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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모음 · 링크모음 · 사이트모음

주소곳간 주소모음·링크모음, 분야별 공식 주소 보관함

주소모음 사이트로 이동하기

주소곳간은 생활·교통, 정부·공공, 금융, 쇼핑, 영상 등 12개 분야의 공식 사이트 주소를 차곡차곡 쌓아 두었습니다. 분야를 열거나 이름을 검색해 도메인과 확인일을 본 다음 이동하세요.

  • 12운영 분야
  • 120등록 주소
  • 119정상 응답 확인
  • 2026.10.28최근 확인일

분야별 곳간 열기

관심 있는 분야의 이름을 누르면 그 분야에 쌓인 공식 사이트 목록이 열립니다. 한 줄마다 서비스 이름, 접속되는 실제 도메인, 이용 조건, 마지막으로 접속을 확인한 날짜가 적혀 있습니다.

자주 여는 공식 주소

분야를 가리지 않고 방문이 잦은 서비스를 앞쪽에 따로 두었습니다. 이름 밑에 작게 적힌 글자가 버튼을 눌렀을 때 열리는 도메인입니다.

주소모음과 링크모음은 무엇이 다른가

주소모음은 웹사이트의 공식 주소를 용도에 따라 구분해 한곳에 보관한 목록입니다. 서비스 이름만 검색하면 광고 영역, 이름이 닮은 다른 사이트, 지난 안내 글이 한 화면에 섞이기 쉽습니다. 이런 후보 중에서 운영 주체가 확인되는 주소만 남기는 것이 주소모음의 역할입니다.

주소모음이 맞는 경우

특정 서비스의 정확한 도메인이 필요할 때 어울립니다. 이름은 떠오르는데 주소가 가물가물하다면 열어 보면 됩니다.

링크모음이 맞는 경우

한 분야에 어떤 사이트가 있는지 먼저 살피고 싶을 때 어울립니다. 낯선 분야를 훑어보며 후보를 고르기에 편합니다.

주소곳간은 두 방식을 한 사이트에서 함께 씁니다. 분야별 목록으로 범위를 줄이고, 각 줄의 도메인과 확인일을 근거로 공식 주소인지 스스로 판단할 수 있게 했습니다.

이동하기 전 살펴볼 4가지

어떤 목록을 이용하든 링크를 열기 직전에 아래 네 가지를 거치면, 이름만 따라 한 사이트로 들어갈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1. 도메인을 끝까지 읽기

    서비스 이름이 같아도 도메인의 글자 하나가 다르면 운영자가 다른 사이트입니다. 주소창에 표시된 도메인을 앞에서 뒤까지 한 글자씩 짚어 보세요.

  2. https 표시 확인

    주소가 https로 시작하는지 봅니다. 암호화 연결은 기본 요건일 뿐 이것만으로 공식 사이트라고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3. 도착한 화면의 주소 대조

    링크를 누른 뒤 처음 본 도메인과 전혀 다른 곳에 도착했다면 로그인이나 결제 없이 바로 닫습니다.

  4. 서비스 공지와 비교

    주소가 바뀌었다는 소식을 접했다면 그 서비스의 공지사항, 고객센터, 공식 앱에 같은 내용이 올라 있는지 찾아봅니다.

주소곳간 표본 접속 기록

아래 표는 분야별로 고른 대표 서비스에 서버가 직접 접속해 받은 응답 코드와 최종 도착 주소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목록 전체를 정해진 주기로 다시 검사하는 것은 아니며, 확인일 이후에 달라진 사정은 반영되지 않습니다.

분야별 대표 주소 표본 점검 · 표시 기준일 2026년 10월 28일
분야서비스공식 도메인응답확인일
검색·포털구글google.com정상 응답2026년 10월 28일
뉴스·미디어SBS 뉴스news.sbs.co.kr정상 응답2026년 10월 28일
영상·OTT디즈니+disneyplus.com정상 응답2026년 10월 28일
커뮤니티보배드림bobaedream.co.kr정상 응답2026년 10월 28일
쇼핑SSG닷컴ssg.com정상 응답2026년 10월 28일
금융하나은행kebhana.com정상 응답2026년 10월 28일
정부·공공인터넷등기소iros.go.kr정상 응답2026년 10월 28일
교육·학습듀오링고duolingo.com정상 응답2026년 10월 28일

접속 확인의 절차와 표기 방식은 편집 원칙에서 볼 수 있습니다.

좋은 주소 목록을 가려내는 6가지 기준

운영자가 드러나 있는가

각 링크가 어느 기업이나 기관의 서비스인지 읽어 낼 수 있어야 합니다.

실제 도메인이 보이는가

버튼 이름만 있고 목적지가 가려져 있으면 누르기 전에 따져 볼 수가 없습니다.

날짜가 적혀 있는가

주소를 본 날이 표시되어 있어야 오래 묵은 정보인지 가늠할 수 있습니다.

싣는 원칙을 밝혔는가

무엇을 넣고 무엇을 빼는지 설명한 목록은 믿어도 될지 따져 보기 쉽습니다.

제보 창구가 열려 있는가

틀린 주소를 알릴 방법이 있어야 목록이 바로잡힙니다.

광고에 가려지지 않는가

광고가 첫 화면을 채우면 필요한 주소가 어디 있는지 눈에 잘 들어오지 않습니다.

이렇게 찾아 쓰세요

  1. 하려는 일 정하기

    은행 업무인지, 영화 감상인지, 민원 신청인지 목적부터 정하면 열어야 할 분야가 금방 좁혀집니다.

  2. 분야를 열거나 이름 입력

    분야를 안다면 곳간 목록을, 이름을 안다면 상단 검색창을 쓰세요. 영문 이름과 별칭을 넣어도 찾아집니다.

  3. 도메인과 이용 조건 읽기

    이동 버튼 옆에 적힌 도메인과 이용료, 가입 필요 여부를 먼저 읽어 둡니다.

  4. 확인한 주소 저장하기

    공식 주소임을 확인했다면 브라우저 북마크나 휴대폰 홈 화면에 저장해 두세요. 다음에는 검색 없이 곧장 들어갈 수 있습니다.

주소를 찾다가 놓치기 쉬운 부분

  • 검색 결과 제일 위 링크부터 누르기. 맨 위는 광고 영역일 수 있으니 광고 표기와 도메인을 먼저 확인합니다.
  • 비슷한 철자를 같은 주소로 착각하기. 글자나 하이픈 하나 차이로 다른 운영자의 사이트가 됩니다.
  • 메신저로 받은 링크를 그대로 열기. 줄여 쓴 주소는 목적지가 보이지 않습니다. 직접 입력한 공식 주소로 들어가는 편이 확실합니다.
  • 예전 북마크를 점검 없이 쓰기. 서비스가 도메인을 옮기면 이전 주소를 다른 곳이 쓰게 될 수도 있습니다.
  • 안 열릴 때 곧바로 다른 주소 찾기. 일시적인 점검이나 장애일 수 있으니 서비스 공지부터 확인합니다.

주소모음 이해하기

주소 목록이 걸어온 길

웹이 막 보급되던 때에는 포털의 분류 디렉터리와 개인 홈페이지의 추천 링크 목록이 사이트를 찾는 주된 길이었습니다. 검색엔진이 일상이 된 뒤에도 이름이 비슷한 사이트가 많은 분야에서는 분류된 주소 목록이 여전히 쓰입니다. 요즘의 주소모음은 주소를 늘어놓는 데서 한 걸음 나아가, 언제 어떤 방법으로 접속을 확인했는지까지 밝히는 방식이 늘고 있습니다.

세 가지 방식 한눈에 비교

주소를 찾는 방식의 차이
구분주소모음링크모음즐겨찾기
초점도메인의 정확성분야 탐색개인 보관
만드는 쪽사이트를 운영하는 곳사이트를 운영하는 곳이용자 자신
열람 범위방문자 누구나방문자 누구나본인 브라우저
쓰기 좋은 때도메인이 헷갈릴 때낯선 분야를 둘러볼 때매일 가는 곳에 바로 접속할 때

주소곳간이 싣지 않는 사이트

권리자 허락 없이 영상이나 웹툰을 옮겨 놓은 미러 사이트, 허가 없이 운영되는 도박 사이트, 다른 서비스를 흉내 내 로그인·결제 정보를 노리는 피싱 페이지는 목록에 넣지 않습니다. 접속이 안 된다는 사실만으로 운영이 끝났다고 적는 일도 없습니다. 이때는 상태를 '재확인 필요'로 바꾸고 나중에 다시 접속해 봅니다.

도움말

목록에 있는 주소는 모두 공식 주소인가요?

운영 기업이나 기관이 확인되는 주소만 싣습니다. 확인일은 마지막으로 접속이 확인된 날이므로, 이후에 생긴 변화는 해당 서비스의 공지를 보고 판단해 주세요.

확인일은 언제 바뀌나요?

서버가 해당 주소에서 정상 응답을 받은 날에 맞춰 갱신됩니다. 응답이 오지 않거나 오류가 나면 날짜를 바꾸지 않은 채 '재확인 필요' 상태로 표시합니다.

목록에 없는 사이트는 어떻게 추가를 요청하나요?

수정·삭제 요청 페이지의 양식에 사이트 이름과 공식 주소를 남겨 주세요. 싣는 기준에 맞는지 확인한 뒤 반영 여부를 정합니다.

버튼을 누르면 주소곳간을 거쳐 이동하나요?

거치지 않습니다. 버튼을 누르면 서비스가 운영하는 공식 주소가 곧바로 열립니다. 중간에 거치는 안내 화면이나 줄임 주소는 없습니다.

가입하거나 개인정보를 입력해야 하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회원 기능은 따로 없고, 방문자를 분석하는 외부 서비스도 연결하지 않았습니다. 다루는 정보는 개인정보 보호 안내에 정리해 두었습니다.